Are you the publisher? Claim or contact us about this channel


Embed this content in your HTML

Search

Report adult content:

click to rate:

Account: (login)

More Channels


Channel Catalog


Channel Description:

SINCE 1991 <OPEN> MON - SAT 09:00 - 19:00 <CLOSE> SUN HOMEPAGE:http://www.dongsunggallery.com/ INSTAGRAM:@dongsung_gallery1991

older | 1 | .... | 22 | 23 | (Page 24) | 25 | newer

    0 0

    < 니키 드 생팔 마즈다 컬렉션 展 > 기대평 이벤트 당첨자 발표!!! ​안녕하세요 동성갤러리입니다. 이벤트에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벤트는 여기서 끝이 아니니까, 전시 동안 계속 되는 이벤트도 많은 관심부탁드리고 많이 많이 참여해주세요 ! 그리고 9.17일부터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되는 이자벨 드 가네, 알랭 본느푸와, 이영희 작가님의 전시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 당첨자는 블로그 게시 후, 이메일로도 개별 연락드릴 예정이오니이메일을 꼭 확인해주세요 ▼ 다른 전시 티켓 이벤트 참여하시고 다시 한 번 당첨의 기회를...!!

    0 0

    안녕하세요! 빠밤 오늘은 오랜만에 아침을 먹고 왔더니 속이 너무 편안하고 좋아요! 무엇보다 든든한 느낌이 들어서 오늘 하루도 열심히 일 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역시 한국인은 밥! 밥힘이죠! 빵을 좋아하긴 하지만 매번 먹으면 질리는데 이상하게 밥은 매번 먹는데 질리지가 않아요. 참 신기해요. 왜일까요? 반찬이랑 같이 먹어서 그럴까요? 그렇게 생각하면 김치도 신기한 음식 중 하나에요. 제 외국인 친구가 한국인은 맨날 김치 먹냐고 물어봐서 그렇다고 대답해주니 동공지진을 일으켰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게요? 김치는 왜 맨날 밥상에 올라올까요?? 오늘은 정말 호기심이 왕성한 하루네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이 호기심.......

    0 0

    안녕하세요! 어제 잠을 제대로 못자서 매우 졸린 하루가 될 것 같아요. 집에 도착하면 뻗지 않을까 싶지만 이상하게 피곤함은 집에만 오면 날아가요. 잠 이녀석!! 그래서 항상 늦게자는 악순환이...! 왜그럴까요? 또 호기심이 생기는 하루네요. 피곤함은 대체 왜 집에가면 날라가는걸까요.. 정말 의문이에요. 밖에서는 너무 피곤한데 집에서는 피곤하지가 않아요.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고 싶은데 늦게자면 그게 불가능하니까 저는 많이 아쉬워요 . 오늘 저의 우울함을 달래줄 작가 한분을 소개시켜 드리려고 해요! 평소에도 제가 정말 좋아하는 그림의 작가님이신데 워낙 유명해서 여러분들도 이 분을 잘 아실거라고 생각돼요. 공유와 공효진이.......

    0 0

    안녕하세요! 어제 잠을 일찍 자서 그런지 오늘 아침은 너무 개운했어요! 사람은 역시 충분한 수면이 중요한 것 같아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살기가 너무 힘들죠! 회사 일에 개인적인 일까지! 전 가끔 제 몸이 두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더 많은 일을 24시간동안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잠도 충분하게 자고 저에게 이득일 것 같아요! 해리포터에서 교감선생님이 헤르미온느에게 준 시계가 갖고싶어지는 시간이네요! 그래서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작가분은 바로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로 유명한 르네 마그리트 입니다! 마그리트하면 왠지모르게 한 과자가 떠오르는데 오늘도 역시 배가 고프네요. 요즘 과자값이 올라서 너무 슬퍼.......

    0 0

    안녕하세요! 오늘은 바람이 굉장히 많이 불어서 머리가 엉망진창이에요! 날씨가 좀 선선해지나 싶더니 금세 추워지는 기분이라 겨울에 잘 버틸 수 있을까요? 저는 겨울보다 여름을 더 좋아하거든요! 이번 여름은 너무 더웠지만 여름이 이제 간다고 하니 정말 아쉬워요. 올 해는 바빠서 바닷가도 못갔는데 내년에는 갈 수 있을까요? 떠나자~ 동해 바다로~ (마음만큼은 이미 태평양 저멀리) 그래도 좀 위안을 삼자면 겨울엔 포근한 눈을 볼 수 있어서 낭만적이에요. 크리스마스의 특유의 분위기도 있고 벌써부터 귓가에 징글벨이 들려오네요! 이제 선물받을 어린나이는 지났지만 크리스마스 전날 밤은 언제나 어린 동심에 설렘으로 가득해요! 어린.......

    0 0

    안녕하세요! 오늘도 역시나 활기찬~! 아침입니다! 오늘 아침은 드셨나요?? 저는 아침을 원래 잘 먹지 않아서 늘 거르는 편인데 오늘따라 유독 배가고파 미칠 것 같아요! 빨리 점심시간이 왔으면 좋겠는데 시간은 언제나 느리게 가는 법! 하지만 시간은 반드시 흘러가는 법! 기다리다보면 밥 먹을 시간이 올거에요! 저도 여러분에게 천천히 작가 소개를 하면서 즐겁게! 식사시간을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_^/ 그래서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작가분은 바로바로바로! 로이 리히텐슈타인!! 사실 이분은 이름보다 그림이 워낙 유명해서 이름은 들어보면 누구지? 싶지만 미술 작품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그림을 보면 아~! 이 그림.......

    0 0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서 좋은 아침입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지하철에 사람이 없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다들 저 빼고 쉬는건가요! 저도.... 쉬...고.... 싶....다 .... 하지만! 저는 여러분들에게 작가들을 소개시켜드리고 싶은 욕. 심. 쟁. 이. ! 한국은 인구밀도가 세계 3위라고 하는데 매번 출퇴근을 할 때 그말을 정말 실감하고 있어요. 그만큼 서울은 없는게 없다고 할 정도로 볼거리도 먹을거리도 정말 많죠! 여러분들은 어떤 음식을 좋아하시나요? 서울에 있는 맛집을 많이 알고 계신가요? (통장이 텅장이 되는 마법을 보고 계십니다 여러분) 저는 어제 친구랑 일본 가정음식을 판매하는 가게에 갔는데 일본 사.......

    0 0

    안녕하세요! 요즘 일교차가 너무 심한 것 같아요. 낮에는 꽤 더운데 밤에는 추워서 이불을 꼬옥 덮고 자야해요. 특히 감기! 이럴땐 감기를 정말 조심해야죠! 저는 감기를 1년에 한번은 꼭 앓는 것 같아요. 정말 싫지만 감기는 꼭 찾아오는 철새같은 존재에요 ㅠㅠ 다만! 감기를 약하게 앓기 위해 저는 항상 추위를 조심하는 편이에요! 손도 자주 씻고 항상 청결을 유지합시다! 여러분들은 감기예방을 위해 조심하는 것이 있나요? 올 해는 부디 여러분도 저도 감기에 걸리지 않고 무사히 1년을 잘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_^/ 그래서 오늘 ! 제가 소개해드릴 작가는 알폰스 무하 입니다! 알폰스 뮈샤라고도 합니다! 저는 무하의 유화 작품을 정말 좋.......

    0 0

    안녕하세요! 오늘은 목요일이네요! 여러분들은 월화수목금토일, 일주일중에 어떤 요일이 가장 좋으신가요? 저는 토요일이 제일 좋아요! 아마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요일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요! 쉬는 날이 되면 토요일은 밀린 집안일을 하고 뒹굴거리며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티비를 보고 싶어요! 행복한 주말을 생각하며 오늘도 제가 좋아하는 작가분을 여러분들께 소개시켜드리려고 해요! 서양 미술사에서 항상 등장하는 인물! 이탈리아 바로크를 대표하는 작가!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입니다 ^_^ 그는 그림을 그리는 능력이 굉장히 뛰어난 여성이었지만 그 당시엔 여성의 사회진출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아 빛이 많이 가려진 작가이기도.......

    0 0


    0 0

    안녕하세요! 드디어 오늘은 금요일입니다! 저는 내일이 너무 기대되는데요! 바로 친구와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기로 했기 때문이에요! 다이어트를 해야하는데 다이어트를 해야한다고 마음을 먹으면 왜 맛있는 음식을 먹을 기회가 생기는 걸까요? 제가 생각을 해봐도 머피의 법칙인 것 같아요! 그런거 있잖아요 횡단보도는 항상 제가 앞에 가면 빨간불이고 잼바른 빵을 떨어트리면 잼을 바른 쪽으로 떨어지잖아요?? 좀 더럽긴 하지만 잼 바른쪽으로 떨어지지 않는다면 훅훅 털고 먹을수도 있는건데 잼이 발린 쪽으로 떨어진다면 바닥도 치워야하고 빵도 못먹게 되니까 너무 아쉽더라구요 ㅠㅠ 사람이 살아가는데 운도 정말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

    0 0

    안녕하세요! 오늘은 배가 좀 아픈 날이에요 ㅠㅠ 어제 친구와 매운 짜장떡볶이와 쫄면을 너무 맛있게 먹어서 그런지 오늘 아침부터 정말 고역이네요ㅠㅠ 평소에 매운걸 잘 먹는 편이 아니라서 그런지 속이 많이 놀랐나봐요. 매운 것을 잘 먹는 사람들은 너무 신기해요. 다음날 속 괜찮으신가요? 전 먹을 것을 정말 좋아하는데 오늘 점심은 먹지 못할 것 같아요 ㅠㅠ 전 이제 매운 음식은 다음날 쉴 때, 그 전날에 먹어야겠어요. 그래도 아픈건 잠시 잊고 저는 작가소개를 해야겠죠! 오늘 소개해드릴 작가분은 무라카미 다카시에요! 뒤에 웃고있는 해바라기가 참 귀여워요. 무라카미 다카시는 1962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어요. 일본의 오타쿠 문.......

    0 0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요일 입니다! 내일은 월요일이라 너무 아쉬울텐데요. 그래도 오늘까지 푹 쉬고 내일은 활기찬 월요일을 맞이해 보아요! 오늘 소개해드릴 작가분은 너무나도 유명하죠! 뭉크입니다! 저는 뭉크의 그림을 보면 마음이 아픈 기분이 들어요. 불안하고 조금 우울한 느낌이 확 와닿는다고 해야할까요? 뭉크는 어릴적부터 많은 시련에 시달렸어요. 어머니가 어릴적에 돌아시고 누나도 몇년 후에 돌아가셨어요. 가족들은 우울증에 시달렸고, 남동생은 젊은날에 요절했어요. 뭉크의 슬픔이 얼마나 컸을지 짐작이 가시나요? 뭉크는 어릴적 아버지의 반대로 미술을 할 수 없었지만 뭉크는 몸이 연약해서 기술학교를 그만두고 자신이 원.......

    0 0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어제 친구와 이곳저곳 돌아다닌다고 늦게 잤더니 아침부터 꽤 피곤하네요. 저는 집순이라서 주말 중에 하루는 꼭 집에 틀어박혀 있는 편인데요. 요즘은 약속이 너무 많아서 자주 밖으로 돌아다니게 되네요. 여러분들은 요즘 약속이 많이 있으신가요? 저는 약속이 많은 것도 좋고 없는 것도 좋아요. 약속이 있는 날에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약속이 없는 날엔 집에서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것 모두 좋아하기 때문이에요. 오늘은 점심을 먹기 전에 회사에 조용히 앉아 작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그래서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작가는 한국에서 점박이 호박으.......

    0 0
  • 07/30/18--18:00: 화원, Santiago Rusinol
  • 화원, Santiago Rusinol 안녕하세요 요즘 꽃에 관심이 많아졌는데요! 꽃은 빨리 시들기는 하지만 피어있는 동안 너무 아름다워서 기분까지 좋아지는 것 같아요~ 하지만 관리가 너무 어려워서 작은 화분을 키워볼까 고민중입니다 오늘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화사한 꽃을 그린 작품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스페인에서 1861년에 태어난 Santiago Rusinol작가의 작품들인데요 꽃만 그린 작품들만 보다가 이렇게 사람들이 그려져있는 작품을 보니 또 색다른 느낌이여서 이 작품도 소개해드리려고 들고왔네요 후기 인상주의의 작품 스타일을 잘 보여주는 아름답고 부드러운 색감들이네요 은은한 파스텔톤에 마음까지 부드럽게 풀어지는.......

    0 0

    엄마 그리고 선생님, Albert Anker 안녕하세요 오늘은 엄마와 선생님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따뜻하고 포근한 작품들을 들고 왔는데요! 위에 작품은 많은 아이들은 한번에 돌보다가 지친 어린 여인의 살짝 피곤한 모습까지 생생하게 묘사되어있네요 오늘 소개해드리는 작품들은 예전에도 몇번 소개해드린 적 있던 작품들인데요! 선명하고 섬세한 묘사와 부드러운 색감까지 전부 눈을 사로잡는 특징들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아이들 하나하나 특징과 표정 아이들만이 가지고 있는 순수하고 개구쟁이같은 모습까지 전부 담아낸 작품!!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물놀이를 하고 있는 귀여운 아이의 몸짓이 너무 신나고 귀여워보여요 이 날은 아이에.......

    0 0

    여러분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낮에는 괜찮은데 밤과 이른아침엔 일교차가 꽤 있어서 저는 항상 가디건을 챙겨가요. 이제 반팔을 입을 시기는 지난 것 같아 조금은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의 가장 큰 소망이 있다면 앞으로 더이상 추워지지 않았으면 한다는 거에요. 앞으로 얼마나 추워질까 너무 걱정인데요. 겨울이 되면 비싸질 전기장판을 지금부터 싸게 하나 구입해야할까 싶습니다ㅜㅜ! 이제 인간 냉동만두의 계절인가요.. 아직 오지도 않은 추위는 잊어버리고 으쌰으쌰하면서 오늘도 정말 멋있는 작가 소개를 할까 생각해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작가분은 데미안 허스트 입니다! 데미안 허스트는 지금 살아있.......

    0 0
  • 09/11/18--18:00: Jeff Koons(제프 쿤스)
  • 안녕하세요! 오늘은 으쌰으쌰! 간단하지만 즐거운 운동을 하려고 해요. 제가 무슨 운동을 하는지 별로 궁금하지 않으시다구요? 이런이런! 궁금하지 않아도 저는 알려드리는게 인 지 상 정 ! 그것은 바로 평소보다 더 많이 걷는 거에요! 이게 뭐야?! 죽고잡냐...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걷는 것은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된다는 사실! 오래 걷지는 않아도 하루에 30분만 걸어도 몸에 활력이 돋고 기분도 한결 나아진다고 해요! 일을 하느라 실내에 있는 분들은 잠시 나가 주변을 한바퀴 돌아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바빠서 이것조차 안되신다면 앉은 그대로 팔을 쭉 뻗고 기지개를 한번 펴서 주변 공기를 환기시켜 봅시다! 졸린분들은 허리도 비.......

    0 0

    ​<한국.프랑스 구상회화 展>  part 1 . 이자벨 드 가네, 빛의화원 part 2. 알랭 본느푸와, 당당하고 대담하게 part 3. 이영희, 길 특별 댓글 이벤트 당첨자 발표 ! ​안녕하세요 동성갤러리입니다. 이벤트에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댓글로 남겨주신 이웃님들의 글을 하나하나 읽으면서 이웃님들의 이야기에 웃기도 하고 슬퍼하기도하고 다양하게 빛나는 추억을 만나게 되어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공감이 되는 글도 많았습니다~ 이벤트는 여기서 끝이 아니니까, 전시 동안 계속 되는 이벤트도 많은 관심부탁드리고 많이 많이 참여해주세요! 그리고 <한국.프랑스 구상회화 展> part 1 . 이자벨 드 가네, 빛.......

    0 0
  • 09/12/18--18:00: Zhang Xiaogang(장샤오강)
  • 안녕하세요! 어제 하루 잘 보내셨나요? 저는 어제 하루 무난하게 보낸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가장 최대의 고민은 무슨 점심을 먹어볼까? 심사숙고 중이에요. 뭘 먹기 싫어서 고민이 아니라 주변에 많은 음식들이 있어서 뭘 먹을지 제일 고민인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점심을 먹을 때 항상 메뉴를 고민하시나요? 고민하다보면 결국 비슷한 음식을 먹게 되는 것 같지만 그래도 제 몸으로 들어가는 귀한 음식! 고민을 더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그럼 점심을 먹기 전에, 작가 소개를 한번 해볼까요? 오늘은 제가 처음으로 소개하는 중국 작가 입니다. Zhang Xiaogang(장샤오강) 장 샤오강은 중국 아방가르드를 대표하는 아주 유명한 화가라고 할 수.......

older | 1 | .... | 22 | 23 | (Page 24) | 25 | newer